꾸꼐꾸꼐곆꾸깎꾸까엉ㅁ나러ㅏ!!?!?!!?!?!!?!?!
by 카이스
잘 놀다왔슴~~
★사진발 하나 잘받았구나~


★리꾸가 전신 찍어줬는데 얼굴이..테러여서 가렸슴..]

토요일은~~리꾸랑 푸케랑 지후님이랑 지후님 동생분하고 한강수영장을 다녀왔습니다~
아주걍 햇빛이 강렬했고...안전요원이 모자 안썼다고 시비를 걸었지만~
무지하게 재밌게 여자 다섯이서 놀고왔서요..ㅎㅎㅎㅎ
다들 수고했죠~ㅎㅎㅎ

닭이랑 보쌈을 싸갔었는데...닭은 눈치보여서 못먹고..
다 놀고 한강쪽 가서 먹고왔다는...~

아 여름에 물놀이 또가야되는데!!!고고고고싱.~~

이번주는 휴가라서 춘천집에 갑니다용~/3/
히히히히히~계곡 간다고했는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~
오빠랑도 수영장 한번 가야 할텐데..<<흠흠흠~



그렇게 수영장을 나와서 저는 두번째 약속을 향해~
홍대에서 아는 언니커플하고 저희 커플하고 만나서 저녁~~
사실 둘다 페릿동호회에서 생겨난 커플이라..ㅎㅎㅎ

★낭군님과 쟈비오빠~
★먹을 것을 향한 집념을 보여준 나나온니~


어찌저찌 해서 동호회에서 생겨난 두커플..ㅎㅎ
뭔가 다들 여자가 낚였다고 하던걸!?!헐..<<
그..그런건가!?!!?

여튼 나나언니가 프리모 바치오에서 저녁사주셨어요~
같이 프리크라도 찍으러가고 보드카페도 갔음~
재밌게 놀고 집에들어가서 퍼졌음..<<난이미 죽어있다 수준..ㅎㅎ


말캉말캉 진짜 맛있었어...마늘빵..ㅠㅠㅠ


★하나 같이 맛있었던 음식들...하지만 역시 빠네 잊을 수가 없다....하알가알그!!!!


마음 단단히 먹고
by 카이스 | 2008/08/12 13:52 | 일기쓰자★ | 트랙백 | 덧글(2)
미안하다
내일은 리꾸랑 푸케랑 지후님이랑 지후님 동생분이랑
수영장 고고싱~놀다와야징~~~~~

빨리 자야겠다..내일 일찍 인나야 하니까~




















내표정 완전 베실베실..ㅋㅋㅋㅋㅋㅋㅋ
아놔...마비 오랜만에 들어가니 사람들이 이뻐졌대..ㄷㄷ?
어래??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;;;
by 카이스 | 2008/08/08 22:28 | 일기쓰자★ | 트랙백 | 덧글(2)
커플 싫으면 안보는게 좋을꺼다<<[퍽]









걍...좋아죽겠다..
며칠되지는 않았지만<<

내가 진짜 남자친구 사귀면서..
한달에 두번 만나야 많이 만난건데...
오빠는 거의 맨날..데리러 오지롱...[/3/]
아힝...좋아라/ㅅ/

아 이번주에 다굴 좀 맞겠는데?ㅎㅎ;;
by 카이스 | 2008/08/07 16:13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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